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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한양대 의과대학생 실습교육에 본격 나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9-12-13 11:45

한양의대생 실습교육에 본격 나서는 명지병원

3학년생 74명 대상 종합선택실습 교육 시작

 

 20191209 - 한양대 의과대학 실습학생 OT - 3.jpg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학생실습 1차 대상자 오리엔테이션


한양대학교 명지병원(병원장 김진구)이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학생들의 실습 교육을 시작, 교육협력병원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명지병원은 지난 9일부터 오는 20207월까지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3학년 학생 74명을 대상으로 2019-2020년도 종합선택실습을 실시한다.

 

안과학교실과 흉부외과학교실, 신경외과학교실 등 모두 14개 임상교실에서 2~4주간씩 실시되는 종합선택실습에 임하는 학생들은 앞으로 1차 진료를 포함한 기본 의료를 담당할 임상의사로서 알아야 할 임상과의 중요 질환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기본적인 임상수기 수행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특히 병력청취, 신체진찰, 초기평가 및 감별진단, 진단계획 수립, 치료계획수립 등에 대한 기초지식을 습득하는데 중점을 둔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한양의대생 들은 임상 교수들과 함께 병동회진과 병동실습, 외래 진료 참관, 증례 토의와 저널 컨퍼런스 및 다학제 컨퍼런스 참여, 검사 참관, 시술 및 수술 참관 등의 임상실습과 당직 체험도 시행하게 된다.

 

실습 시작에 앞서 지난 9일에는 1차로 실습에 참가하는 1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출석체크, 정보보안서약서 등 작성 및 안내, 실습용 EMR OCS 교육 등을 내용으로 하는 실습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김진구 병원장은 “‘위대한 사랑의 실천자를 양성한다는 한양대학교의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한 참 의료인을 양성 한다는 소명의식으로 학생 교육에 임하고 있다그동안의 의과대학 교육병원 경험과 시스템을 한층 더 발전시켜 명실상부한 대학병원으로서의 위상과 인프라를 갖추고 수월성 있는 의학교육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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